출처 뉴스와이어 http://www.newswire.co.kr/newsRead.php?no=827867&ected=
2016-06-03 15:33
EBSlang 조사결과…‘신토익 시간 안배·바뀐 유형 가장 힘들어’
- EBSlang 토목달, 토익 응시자를 대상으로 신토익 관련 설문조사 진행
수험생 68.3%, ‘신토익 어려웠다’고 응답, 가장 많은 변화 보였던 Part 7(독해) 가장 어려워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6월 03일 -- 토익커의 과반수 이상이 최근 시행된 신토익에 대해 ‘어려웠다’고 답했다.
EBSlang의 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은 신토익 응시생 161명을 대상으로 5월 29일부터 5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토익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EBSlang의 토익목표달성(이하 토목달)은 신토익 응시생 161명을 대상으로 5월 29일부터 5일간 홈페이지를 통해 신토익 관련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신토익, 응답자 68.3% ‘어려웠다’고 응답, ‘시간 안배’ 및 ‘바뀐 유형 풀기’가 가장 힘들어
최근 시행된 신토익에 대해 응답자의 68.3%가 ‘어려웠다(어려웠다(59.6%), 매우 어려웠다(8.7%))’고 답했다. ‘쉬웠다’고 답한 비율은 2.5%에 불과해 개정된 토익의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음이 확인됐다. 신토익 응시 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시간 분배(37.3%)’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이어 ‘바뀐 유형 풀기(28.6%)’, ‘파트별 늘어난 문항 수 적응(18.0%)’, ‘심리적 압박(15.5%)’ 등이 있었다.
◇응답자 42.9%, “Part 7이 가장 어려워”
응시생들은 신토익 파트 중 가장 많은 변화를 보였던 ‘RC-Part 7(독해 파트, 42.9%)’과 ‘LC-Part 3(짧은 대화 파트, 24.8%)’을 가장 어려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된 세부 유형 중에서는 ‘Part 7에 3개 연계 지문이 추가된 것(38.5%)’, ‘Part 7이 6문항 늘어난 것(34.8%)’, ‘Part 3에 3인 대화문이 추가된 것(31.1%)’을 푸는 것이 힘들었다고 답했다.
◇수험생 40.4%, 목표 점수 받기 위해 “온라인 강의 꾸준히 수강할 것”
향후 신토익 시험에서 목표 점수를 받기 위한 학습법으로 ‘온라인 강의를 꾸준히 수강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40.4%로 가장 높았다. 그 외에 ‘신토익 전략집 활용(26.7%)’, ‘교재와 기출문제 중심으로 학습(19.9%)’한다는 수험생들도 다수 있었다. 앞으로 수험생들은 ‘부족한 부분(LC/RC) 집중 학습(28.0%)’, ‘영어 기본기 다지기(26.1%)’, ‘바뀐 유형에 적응하기(23.0%)’, ‘시간 안배 연습하기(22.4%)’ 등 다양한 부분의 학습에 주력할 것으로 확인됐다.
EBSlang 토목달은 첫 신토익 시험의 난이도는 기존 수준과 비슷하나, 문항 수 조정 및 파트별 유형 변경 등이 응시생들의 체감 난이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기본 문법과 토익 빈출 어휘, 개정된 토익 유형의 문제를 충분히 익힌다면 신토익에서도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최근 시행된 신토익에 대해 응답자의 68.3%가 ‘어려웠다(어려웠다(59.6%), 매우 어려웠다(8.7%))’고 답했다. ‘쉬웠다’고 답한 비율은 2.5%에 불과해 개정된 토익의 체감 난이도가 상당히 높았음이 확인됐다. 신토익 응시 시 가장 힘들었던 부분은 ‘시간 분배(37.3%)’로 나타났으며, 그 뒤를 이어 ‘바뀐 유형 풀기(28.6%)’, ‘파트별 늘어난 문항 수 적응(18.0%)’, ‘심리적 압박(15.5%)’ 등이 있었다.
◇응답자 42.9%, “Part 7이 가장 어려워”
응시생들은 신토익 파트 중 가장 많은 변화를 보였던 ‘RC-Part 7(독해 파트, 42.9%)’과 ‘LC-Part 3(짧은 대화 파트, 24.8%)’을 가장 어려워한 것으로 나타났다. 개정된 세부 유형 중에서는 ‘Part 7에 3개 연계 지문이 추가된 것(38.5%)’, ‘Part 7이 6문항 늘어난 것(34.8%)’, ‘Part 3에 3인 대화문이 추가된 것(31.1%)’을 푸는 것이 힘들었다고 답했다.
◇수험생 40.4%, 목표 점수 받기 위해 “온라인 강의 꾸준히 수강할 것”
향후 신토익 시험에서 목표 점수를 받기 위한 학습법으로 ‘온라인 강의를 꾸준히 수강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40.4%로 가장 높았다. 그 외에 ‘신토익 전략집 활용(26.7%)’, ‘교재와 기출문제 중심으로 학습(19.9%)’한다는 수험생들도 다수 있었다. 앞으로 수험생들은 ‘부족한 부분(LC/RC) 집중 학습(28.0%)’, ‘영어 기본기 다지기(26.1%)’, ‘바뀐 유형에 적응하기(23.0%)’, ‘시간 안배 연습하기(22.4%)’ 등 다양한 부분의 학습에 주력할 것으로 확인됐다.
EBSlang 토목달은 첫 신토익 시험의 난이도는 기존 수준과 비슷하나, 문항 수 조정 및 파트별 유형 변경 등이 응시생들의 체감 난이도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며 기본 문법과 토익 빈출 어휘, 개정된 토익 유형의 문제를 충분히 익힌다면 신토익에서도 고득점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출처: EBSlang
웹사이트: http://www.ebsl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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